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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 상원 영양문재 보고서.
날짜 14-05-22 17:39조회716
미국 상원 영양문재 보고서.
15편 단백질과 암 - 독소의 발생 -
 
우리의 상식을 뿌리째 흔들어 놓은 미국 상원 특별위원회의 5천여 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보고서는 하나의 문명사적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이 위원회의 활동은 문명사상 그리고 의학사상 최고의 대사건이며, 지금 미국을 중심으로 거세게 일고 있는 새로운 의학혁명의 추진력이 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현대의학의 뿌리까지 바꾸고 있다.
 
이 특별위원회의 조사에는 세계의 저명한 학자 270여명이 참여하여 증언하였거나 자료를 제출하였는데 v특별위원회의 조사과정에서 구미 선진국에서는 식생활 개선에 필사적이다.
 
모르는 사이에 무너져가는 영양의 균형 
구미선진국의 식사는 동물성지방, 동물성단백질, 백설탕 등의 과잉섭취와 비타민,미네랄,섬유질 등의 섭취 부족으로 젊은 나이에 성인병에 걸려 죽음을 불러들인다는 엄연한 사실은 영양문제 위원회뿐만 아니라, 북유럽 3개국의학조사회의, 캐나다, 영국 등 여러 나라에서의 조사연구 결과에서도 일치하고 있다.
 
칼로리원이 되는 영양소는 지나치게 섭취되고 이를 대사하는 데 필요한 미량영양소는 부족된다.
게다가 미네랄과 섬유질이 부족한 영양의 불균형은 심근경색, 암, 당뇨병 등의 성인병을 초래하고 있다.
 
-단백질의 섭취가 지나치면 암이 될 가능성도 커진다.
 
식생활개선운동에 적극적인 노르웨이 정부는 1974년부터 이렇게 언급하고 있다.
 
“ 현재 우리나라의 식량정책의 기본은 국민에게 균형있는 영양을 골고루 섭취토록 추진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지난날의 칼로리 부족이나 식략부족이 해소된 반면에 지금은 영양 불균형이 현저하기 때문이다.
 
결핵과 같은 세균성질환에는 단백질을 비롯해 영양이 풍족한 게 바람직하다. 단백질은 세균에 대한 면역력은 강화하는데, 그것은 면역의 열쇠를 쥔 항체가 단백질로 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러니컬하게도 암세포는 단백질로 되어 있기 때문에 단백질이 많으면 암이 되기십고 암세포에 원료를 공급해서 증식을 촉진한다고 생각하면 알기 쉽다.
 
또한 단백질이 체내에서 분해되면서 만들어지는 아민이라는 물질은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의 원료가 되는데, 이것은 위장내에서 아질산염과 반응하여 만들어진다.
아질산염은 가공육이나 어육연제품 등에 식품첨가물인 발색제로 첨가되고 있다.
 
동물성단백질에 풍부한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은 그 대사에서 비타민B6를 필요로하는데, 만약 이 비타민이 부족하게 되면 크산투렌산이라는 중간대사 산물을 생성하게 된다.
이 물질은 인슐린을 분비하는 베타세포(췌장의 랑게르한스섬에 있는 세포)를 파괴하는 독작용을 한다.
 
그러므로 동물성단백질의 과잉섭취는 당뇨병을 유발하거나 당뇨병을 악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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