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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아두면 도움되는 건강상식
날짜 14-05-22 18:03조회781
알아두면 도움되는 건강상식
 
 
당뇨병 
당뇨보다 무서운 당뇨약의 부작용 
서양의학의 치료방법은 거의 모두 대증요법입니다. 대증요법이라 증상이 있으면 그 원인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증상을 없애는데 목적이 있는 치료방법을 말하는 것입니다.가령 감기로 열이 오르면 열을 내리는 해열제를 주고, 혈압이 높으면 혈압을 내리는 혈압약을 처방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법은 당장 증상에 따른 고통이나 그 증상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다른 위험요소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방법은 모두 질병의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질병에 나타나는 증상을 강제적으로 잠시 덮어두는 치료이기 때문에 그에 따른 부작용이 항시 존재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모든 약에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다만 서양의학의 약을 쓰는데는 손해보다는 이익이 크다는 판단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판단도 단기적인 관점에서의 이익이며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오히려 손해가 된다고 일본 면역학의 대부로 일컬어지는 아보도오루 교수(니카타대학 의학부)를 비롯한 많은 자연의학자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은 항상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여 최고의 효율을 내도록 몸 자체가 알아서 대사작용을 조절합니다. 이것을 ‘항상성’이라고 합니다. 우리 몸의 면역력도 따지고 보면 이 항상성이 유지될 때 최고가 됩니다. 그런데 이 항상성을 인위적인 방법으로 깨뜨려서 나타나는 것이 약의 부작용입니다.” 라고 『위대한 자연요법』 (김용융 저)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통증이나 염증도 몸의 대사작용의 하나입니다. 일종의 몸의 신호인셈입니다. 이럴 경우 그런 증상을 잘 살펴서 원인을 치료해주는 것이 좋은 치료방법입니다. 그것을 무조건 없애는 형태의 치료는 인체의 대사작용을 억지로 차단하거나 촉진시켜 반드시 다른 곳에 영향을 주게 되고 그것은 또다른 부작용과 질병으로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당뇨약과 인슐린이 비만과 고혈압을 촉진한다.
미국의 당뇨병 명의로 불리는 줄리안 휘태커 박사는 당뇨병 약의 부작용에 대해 강력한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슐린 주사는 체중증가와 고혈압의 위험을 높인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는 지난 30여년간 수 만 명의 당뇨환자 및 합병증 환자를 당뇨약과 인슐린 없이 고친 분으로 당뇨약에 대해 극히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습니다.
 
그는 당뇨약이 고혈압의 위험성이 크게 증가되므로 될 수 있는 한 당뇨약을 중지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약이나 인슐린은 활성산소의 양을 증가시켜 이로 인한 인체손상과 동맥 내의 맨 안쪽 표피를 구성하는 내피세포를 손상시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 온 ‘퍼브릭 시티즌’이라는 시민단체는 1978년에 이미 “당뇨병 약을 쓰지 마라 - 당뇨병 환자가 오래 사는 방법”에서 다음과 같은 경고문을 발표했습니다.
 
“당뇨병 약은 위험합니다. 당신은 당뇨병 약을 복용하고 계신가요? 그 약은 당신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반드시 세 가지를 해야 합니다. 가장 빠른 시간 내에 당뇨병을 약을 끊으세요. 식이요법을 하고 체중을 줄이세요. 만약 현재 당신을 치료하는 의사가 당신의 체중감량을 진실로 도와주지 않으면 의사를 바꾸세요. 이런 조치들이 당신의 생명을 구할 것입니다.”
『위대한 자연요법』 215p
 
줄리안 휘태커 박사는 이런 약의 부작용과 기존치료에 대해 매우 비관적입니다. 지난 30여 년간 4만 명 이상의 고질병 환자들을 치료했지만 약은 항상 마지막 수단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휘태커 박사가 말하는 당뇨 약의 부작용
 
글루코트롤, 글루코트롤 XL, 마니크론이즈, 글라이네이즈, 다이아베타, 아마릴 : 췌장의 베타세포를 활성화시켜 더 많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함, 속쓰림, 메슥거림, 설사 및 식욕감퇴 야기.
 
프란딘, 스타릭스 : 췌장의 베타세포를 활성화시켜 더 많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함, 두통, 관절통증, 신경예민 및 땀을 많이 흘림.
 
글루코파지 : 간의 당 생산을 줄여 근육이 인슐린을 받아들이도록 유도, 당 흡수를 도움, 설사, 메슥거림, 구토, 복부팽만감, 식욕감퇴 야기.
 
아반디아, 엑토스 : 간의 당 생산을 줄여 근육이 인슐린을 받아들이도록 유도, 당 흡수를 도움, 상부 호흡기 계통 감염, 두통, 근육통증, 목 통증, 부비강 염증 유발.
 
프레코스, 글리셋 : 위와 장에서 탄수화물, 설탕의 분해를 느리게 만듦, 복부팽만감, 설사, 가스, 위통 유발.
 
 
만약 지금 당뇨 약을 드시고 계신 분 중 위와 같은 증상을 겪고 계시다면 아마도 당뇨 약의 부작용일 것입니다. 어쩔 수 없이 혈당조절을 위해 당뇨 약을 먹고 있지만 혈당조절이 결코 합병증을 막지는 못한다고 휘태커 박사도 말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 방법은 심장병과 다른 합병증의 위험을 안고 있다고 있으므로 더 좋은 치료법을 찾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병원과 의사들은 약물 및 인슐린을 통한 적극적인 혈당조절이 당뇨의 악화를 막고 합병증을 줄일 수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당장 혈당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한 합병증의 위험은 당뇨 약을 통해 낮추는 것이 필요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당뇨 약과 인슐린의 의존은 결국 당뇨의 제대로 치료할 수 있는 기회를 앗아갈 수 있다고 휘태커 박사는 경고하고 있습니다. 인체의 항상성과 자연치유능력을 통해서 병을 치료하는 것이 다른 어떤 치료보다 부작용을 줄이고 병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는 길이라고 휘태커 박사를 비롯해 많은 자연치료의학자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만약 지금 당뇨를 앓고 계시다면, 그리고 당뇨 약과 인슐린에 의지해 혈당을 조절하고 계시다면 당뇨를 불치병이라 인식하지 마시고 적극적인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당뇨를 치료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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