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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헬스조선- 장이 건강해야 면역이 좋아진다!
날짜 14-05-21 10:49조회1017
장이 건강해야 면역이 좋아지는 이유
 
면역세포 80%, 장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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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 면역의 70~80%를 담당하는, 우리 몸에서 가장 큰 면역기관이다. 면역은 '내 것이냐 남의 것이냐'를 인식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우리 몸 중 피부·호흡기·소화기가 외부와 직접 접촉하는데, 이 기관들이 면역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한다. 그 중에서 소장이 가장 면적이 넓다. 피부는 표면적이 2㎡, 호흡기는 100~200㎡이며 소장은 400㎡로 피부 표면적에 200배에 달한다. 그만큼 우리 몸을 방어하고 보호하는 면역의 중요한 장소라고 볼 수 있다.
 
면역세포(대식세포, 림프구, 백혈구 등) 역시 80%가 장 점막에 위치하고 있다.
 
박석삼의원 박석삼 원장은 "사람은 신생아 때 모유를 통해 맨 처음 자신과 다른 외부 물질인 음식·세균 등과 접촉하면서 면역계를 키운다"며 "또 인체의 세포수보다 10배나 많은 100조개의 장내 세균을 가지고 살면서 공생관계를 유지하기도 하고, 제거하기도 하면서 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키고 면역력을 강화시킨다"고 말했다.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 2014/01/2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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