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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타민 C 과다복용은 독이다.
날짜 14-05-22 17:12조회766
비타민 C 과다복용은 독이다.
 
수년전 인터넷에 어떤 개똥 박사인가 교수인가가 비타민 C 를 왕창 먹였더니 암을 비롯한 각종 난치병들이 나았다는 만병통치 약 같은 사기성 약 장사 글을 올렸는데, 그 후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모조리 비타민 C 많이 먹기에 열중하였다.
 
이 사기꾼 개똥 박사는 제약회사와 짜고 약 장사를 한 것이다.
확인도 안된 글을 보고 다들 비타민 C 왕창 먹고 있죠.
 
비타민C는 음식으로 먹는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거 아시고. 또 많이 먹어도 아무 효과도 없고 부작용만 있을 가능성이 많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건강에 좋다는 비타민도 적정 권장량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비타민C가 백혈병 치료제 글리백을 포함한 각종 항암제의 효과를 30%~70% 떨어뜨린다는 연구결과를 미국 스론케터링 암센터에서 보고 하였다.
비타민 C를 너무 많이 섭취하면 항산화 효과가 나오지 않고 오히려 자유산소기(활성산소) 생성을 증가시킬 수도 있음이 보고되었다.
 
그동안 항산화 작용을 가진 비타민 C와 E는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왔다.
미국 브리검 여성 병원의 가지아노(Gaziano)교수가 14,641명의 미국 남성의사를 대상으로 10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비타민 C나 E를 오래 복용해도 각종 암(전립선암, 대장암, 폐암, 방광암, 췌장암등)의 위험은 줄어들지 않는다고 올해 초에 미국의사협회지(JAMA)에 보고하였다.
 
또 미국 듀크대학의 클라우스(Kraus)교수팀들은 "관절염과 류머티즘지"에 고용량의 비티민 C를 장기간에 걸쳐 과량 복용하면 오히려 골관절염을 악화시킬 수 있음을 보고하였다.
동 연구팀은 현재 권고되고 있는 비타민 C의 1일 권장량인 90mg(남성) 및 75mg(여성)을 초과해서 섭취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하며,
 
1일 2,000mg 이상 과량 복용하면 삼투성 설사, 철분 결핍, 신장 결석 형성등이 생길 수 있음을 경고하였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비타민C를 1g이상(레몬을 30개 이상 먹어야 섭취되는 과도한 양)의 과용량을 매일 복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과연 우리 건강에 좋은 것인지는 아직 명확하게 증명되고 있지 못하다.
 
확실한 효과가인정될 때까지는 국제적으로 공인된 권장량을 먹는 것이 건강에 좋을 것이다.
 
최근 여러가지 부작용도 보고되고 있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공인된 권장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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